



Alopecurus pratensis
큰뚝새풀은 들판과 초원에서 자라는 벼과의 풀이에요. 작은 꼬리를 닮은 부드럽고 푹신한 꽃이삭이 달려 있어서 자연 속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서식지: 초지
큰뚝새풀은 키가 크고 가느다란 풀로, 종종 1미터 높이까지 자라며 부드럽고 빽빽한 원통 모양의 꽃이삭을 피워요. 여우의 꼬리를 닮은 이 보송보송한 이삭은 회록색이나 자주색을 띠며, 만졌을 때 매우 부드러워요.




분류
식물희귀도
일반
위험도
1/5 · 매우 낮음
스냅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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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꼬리처럼 보송보송한 꽃이삭 덕분에 '여우꼬리'라는 뜻의 이름이 붙었어요!
큰뚝새풀은 동물들이 뜯어먹은 후에도 빠르게 다시 자라날 수 있어요!
이 풀은 소와 양에게 아주 중요한 먹이예요.
동네 공원에서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요.
큰뚝새풀은 바람을 이용해 꽃가루를 멀리멀리 퍼뜨려 씨앗이 새로운 여러 곳에서 자라날 수 있게 해요.
큰뚝새풀은 튼튼하게 뻗어 나가는 뿌리줄기(지하경)가 있어서, 동물이 뜯어먹거나 잔디를 깎은 뒤에도 빠르게 번식하고 회복해요.
큰뚝새풀은 축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서, 다른 풀들이 자라기 힘든 곳에서도 무성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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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도
1/5 · 매우 낮음
항상 산책로로만 다니고, 어른이 괜찮다고 허락하기 전에는 식물을 꺾지 마세요.
이삭, 줄기 모양, 잎이 붙은 방식, 잎과 줄기가 만나는 마디를 비교해 보세요. 깎인 잔디밭에서는 정확하게 식별할 만한 단서가 거의 보이지 않아요. 풀 식별기: 사진을 업로드하고 눈에 보이는 세부 사항을 비교해 보세요.
30-100cm
3-10cm
Spring to early Summer
아니요
없음
여러해살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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