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문 추천: 대서문 왕복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에서 대서문 이정표를 따라 출발해요. 초반 갈림길에서는 오른쪽이 산성으로 가는 길이고, 왼쪽 둘레길 다리는 다른 코스로 이어져요. 공식 안내에서 센터부터 대서문까지는 편도 0.8km, 30분이에요. 같은 길로 돌아오면 계산상 왕복 1.6km가 돼요. 성문에서 잠시 머문 뒤 돌아오세요. 정상 방향 이정표가 보여도 꼭 일정을 늘릴 필요는 없어요. 안내를 확인하고 사진 찍는 시간까지 포함해 전체 90~120분 정도 잡으면 좋아요.
계속 오르막으로 이어지는 포장길이지만, 포장돼 있다는 이유만으로 휠체어에 적합하다고 볼 수는 없어요. 산 아래쪽을 걷는 선택지이며, 출발 지점인 탐방지원센터 옆에 화장실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