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구계등 해안과 숲길
마을을 지키기 위해 조성한 방풍림을 배경으로 갯돌 해안 옆을 걸어 보세요. 국립공원공단은 자연관찰 코스를 왕복 2.4km, 약 1시간으로 안내해요. 파도에 돌이 구르는 소리를 들으며 쉬어 가려면 1–2시간 정도 잡는 게 좋아요. 보다 편안하게 걷고 싶다면 숲길 위주로 둘러보세요. 구계등 코스 안내.
자연관찰로는 경사가 거의 없고 장애인 관찰 구간을 포함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발밑이 움직이는 갯돌과 해안 계단, 이어지는 갯바위·데크 구간까지 같은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보지는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