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ppit 로고
Snappit
앱 받기
이 장소의 사진이 아닌 일반적인 이미지 일러스트입니다일러스트
공원대한민국

한림공원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되, 마음에 드는 곳에 머물 여유도 남겨두세요.

소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되, 마음에 드는 곳에 머물 여유도 남겨두세요. 아열대 식물에서 작은 분재와 수석으로 시선을 옮기고, 당일 동굴이 개방돼 있다면 지하 공간도 둘러볼 수 있어요. 아홉 가지 테마에는 조류원과 수석 전시관, 연못정원도 포함돼요. 한림읍에 있는 민간 운영 식물·문화 공원으로, 자연 속 장거리 산행과는 다른 나들이예요. 가까운 협재해수욕장은 유료 공원 구역 밖에 있는 별도의 여행지예요. 저 새나 곤충이 무엇인지 궁금한가요? Snappit으로 방문 중 알아보세요.

[한림공원은 1971년](https://www.visitjeju.net/kr/detail/view?contentsid=CONT_000000000500690) 창업자 송봉규의 손길로 시작됐어요. 이곳의 역사는 꾸준히 심고 가꾼 이야기이기도 해요. 운영사는 모래땅에 야자수 씨앗을 뿌리고, 주변의 자연 지형을 살려 정원을 차근차근 조성했다고 소개해요. 이후에는 식물 이외의 볼거리도 더해졌어요. 수석관은 1996년에 문을 열었고, 예전 놀이시설 공간은 2000년에 조류원으로 바뀌었어요. 정원 가꾸기와 수집, 제주 문화 소개가 어우러진 구성이 지금의 관람 경험에도 이어져요.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

입구 안내도에서 꼭 보고 싶은 곳 두세 군데를 먼저 고른 뒤, 표시된 관람로를 따라가세요. 야자수와 아열대 식물을 천천히 보고, 분재원의 나무와 돌을 함께 감상해 보세요. 협재굴과 쌍룡굴은 직원에게 출입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일정에 넣으면 좋아요. 민속마을과 연못정원에 들르면 분위기를 바꿔가며 걸을 수 있어요. 아홉 테마를 모두 빠짐없이 돌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계절별 정보

[꽃 달력](https: //www.hallimpark.com/flower)은 방문 시기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되지만, 만개 시기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날씨에 따라 꽃 상태가 달라지고, 실제 축제 일정도 매년 반복되는 월별 테마와 다를 수 있어요.

접근성

정원 관람과 동굴 관람은 나눠서 계획하세요. 운영사의 다른 이용안내 페이지에는 휠체어와 유모차 대여가 나오지만, 이것만으로 모든 길이 계단 없이 이어진다고 볼 수는 없어요. 필요한 조건에 맞는 당일 관람로, 동굴을 피하는 길, 장애인 화장실과 대여 장비 이용 가능 여부를 사무실에 확인해 보세요.

놓치지 마세요

1

공원 초기에 심은 씨앗에서 자라난 야자수길

2

용암동굴과 석회질 생성물의 특징이 함께 보이는 협재굴·쌍룡굴

3

천천히 볼수록 매력이 드러나는 분재와 수석

4

계절마다 중심 볼거리가 달라지는 꽃 정원

밝은색의 뒤틀린 나무줄기와 둥글게 우거진 짙은 초록빛 수관 뒤로 야자수와 작은 온실이 보여요.

한림공원에서 수형을 가꾼 정원수를 2019년 4월 10일에 촬영한 사진이에요. 과거 사진으로,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에요.

“Hallim Park, Jeju” by Matt Kieffer, CC BY-SA 2.0. · Creative Commons 1 · Creative Commons 2

산책과 탐방 코스

첫 방문: 정원에 동굴 관람을 선택해 더하기

야자수길과 아열대식물원, 제주석·분재원, 협재굴·쌍룡굴을 중심으로 고르면 골고루 둘러보기 좋아요. 이 가이드의 순서를 고집하기보다는 당일 표시된 관람 동선에 맞춰 관심 장소를 넣으세요. 약 90~150분을 잡되, 사진을 찍으며 여유롭게 보려면 긴 쪽으로 계획하세요. 입구에서 어느 동굴 구간이 열려 있는지, 동굴을 건너뛸 때 정원 관람로에 어디서 다시 합류하는지 물어보세요. 각 장소 사이의 연결은 최신 공원 안내도를 참고하세요.

첫 방문: 정원에 동굴 관람을 선택해 더하기

동굴을 빼고 정원 중심으로 둘러보기

약 2시간을 잡고 몇 군데의 식물 정원과 분재원, 연못정원 또는 민속마을 전시를 골라보세요. 함께 온 사람들이 아직 여유가 있을 때 제철 꽃을 먼저 보고, 중간에 앉아 쉴 시간도 남겨두세요. 직원에게 현재 관람로를 이용해 원하는 장소들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를 부탁해 보세요. 상황에 따라 짧게 줄여도 괜찮아요. 동굴 없이도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동굴을 빼고 정원 중심으로 둘러보기

가족과 보내는 느긋한 오전

주요 목적지 두 곳을 정해 도착한 뒤 최신 안내도를 받고, 동굴에 들를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식물 정원 한 곳에서 시작해 동굴과 다른 지상 전시 중 함께 온 사람들이 원하는 쪽을 고르면 좋아요. 모두 지치기 전에 쉬고, 마지막 정원은 여유가 남을 때 들르는 곳으로 두세요. 아이들에게 공원 전체를 금방 걸을 수 있다고 말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2~3시간을 잡는 편이 좋아요.

정원을 먼저 보고 해안으로

하루의 앞부분을 한림공원에 쓰고, 이후 가까운 협재해수욕장을 더할지 정해보세요. 유료 관람지를 먼저 방문하면 매표 마감 시간을 맞추기 쉬워요. 해변에서 보낼 시간은 공원 관람 시간과 따로 잡고, 계획보다 오래 머물기 전에는 돌아갈 교통편을 확인하세요. 공원 안의 한 코스나 통합 입장권이 아니라, 두 여행지를 이어보는 하루 일정이에요.

즐길 거리

야자수와 온실, 조용한 정원 산책

야자수길은 한림공원을 대표하는 풍경이에요. 이곳의 야자수와 선인장은 사람이 심고 가꾼 식물이며, 운영사는 야자수 재배의 시작을 1971년으로 설명해요. 아열대식물원도 함께 보면 야외에서 높이 자란 식물과 온실 속 식물을 비교하며 즐길 수 있어요. 좀 더 아담한 풍경을 원한다면 산야초원으로 가보세요. 운영사는 제주 식물과 꽃, 석상, 생태연못이 어우러진 조용한 오솔길로 소개해요. 사진을 찍으려고 화단에 들어가지 말고 관람로에 머물러 주세요.

분재와 수석

제주석·분재원에는 수형을 가꾼 나무와 관상용 자연석이 함께 놓여 있어요. 전체를 급히 찍고 지나가기보다 개별 작품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줄기와 가지, 그 옆의 돌이 이루는 관계가 더 흥미롭게 다가올 수 있어요. 나무의 이름과 나이는 크기로 짐작하지 말고 표찰을 확인하세요. 작은 작품도 높이 솟은 야자수만큼 눈길을 둘 만해요.

보존을 생각하며 걷는 동굴

협재굴과 쌍룡굴은 용암동굴에 나중에 석회질 물질이 쌓인 곳이에요. 밝은색 피복과 동굴 생성물에는 이런 특징이 드러나요. 개방된 관람 통로와 안내 표지에 따라 허용된 길로만 걷고, 동굴 표면에는 손대지 마세요. 걸으면서 사진을 찍기보다 미끄럼을 줄여주는 신발을 신고 안전하게 이동하는 게 중요해요. 밀폐된 공간이 불편하거나 계단과 고르지 않은 바닥을 피해야 한다면 출발 전에 우회로를 물어보세요. 정원이 열려 있어도 동굴 출입은 별도로 바뀔 수 있어요.

민속마을과 수석관, 연못정원

재암민속마을은 공원 안에서 옛 제주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고, 재암수석관에는 수석과 화석이 모여 있어요. 모두 한 공원 안에 있는 문화·수집 전시 공간이에요. 연못정원에는 물과 식물, 큰 폭포가 어우러지며, 바탕을 이루는 용암 암반 지형을 살려 조성했어요. 사파리조류원도 선택해 들를 수 있지만, 이곳의 동물은 관리하며 기르는 개체들이에요. 제주의 야생 조류가 서식한다는 기록으로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사육장 이용 수칙을 지키고, 임의로 먹이를 주지 마세요.

약한 비에는 실내 공간을 골라보고, 악천후에는 일정을 다시 살피세요

날씨가 크게 나쁘지 않고 공원이 정상 운영 중이라면, 어떤 온실과 전시 공간이 열려 있는지 물어보고 이를 중심으로 짧게 둘러보세요. 다만 공간 사이를 옮길 때는 여전히 야외를 걸어야 해요. 동굴은 공식 악천후 대피소를 대신할 수 없어요. 폐쇄 안내가 있으면 따르고, 닫힌 통로에는 들어가지 마세요. 바람이나 비 때문에 걷기 불편하거나 위험하다면 정원 관람을 다른 날로 미루는 게 좋아요.

동식물과 서식지

수선화: 겨울에 만나는 재배 식물

겨울 꽃이 피는 시기라면 수선화정원을 찾아보세요. 운영사는 1월의 대표 볼거리로 소개하지만, 꽃 상태는 해마다, 또 방문 날짜에 따라 달라져요. 이곳에서 재배하는 수선화류는 수선화속(Narcissus)에 속해요. 더 정확한 이름은 개별 표찰을 확인하고, 꽃은 꺾지 말고 눈으로 즐겨주세요.

부겐빌레아: 온실에서 가꾸는 색채

운영사 안내에 따르면 부겐빌레아는 열대 분재원과 아열대식물원 온실, 연못정원 온실에서 볼 수 있어요. 꽃 달력에서는 5월의 볼거리로 소개해요. Bougainvillea는 여러 재배 형태가 있는 속 이름이므로, 개별 전시는 식물 표찰로 구분해 보세요. 정성껏 관리하는 온실 식물을 통해 공원의 정원 가꾸기도 함께 느껴볼 수 있어요.

이야기와 발견

사람의 손길과 자연의 시간

분재원에서는 사람이 식물을 가꾼 결과를, 동굴에서는 지질 작용의 흔적을 볼 수 있어요. 한 번의 방문에서 둘을 함께 보면 차이가 더욱 또렷해져요. 오랜 시간 의도적으로 수형을 만든 나무와, 손대지 않고 보존해야 할 광물 생성물이 있는 암석 통로를 만나는 셈이에요.

관람 구간보다 넓은 유산 보호 범위

공식 한림 용암동굴지대의 지정 범위는 공원에서 안내하는 동굴 관람 구간보다 넓어요. 일반 관광객에게 공개하지 않는 동굴도 보호 범위에 포함돼요. 유산 지정은 보존의 책임을 뜻하며, 이름이 나온 모든 곳에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방문 시기

겨울과 이른 봄

해마다 반복되는 꽃 달력은 1월 수선화, 2월 매화, 3월 벚꽃, 4월 튤립을 소개해요. 모두 가꾸는 식물 전시이며, 개화 시기는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특정 꽃을 보려고 간다면 최신 개화 소식을 확인하고, 야외에서 천천히 머물 수 있도록 따뜻한 겉옷도 챙기세요.

늦봄과 초여름

5월에는 야생화와 부겐빌레아, 이어 6월에는 수국이 테마로 소개돼요. 부겐빌레아는 열대 분재원과 온실에서 볼 수 있고, 수국은 또 다른 정원 풍경을 만들어줘요. 이름에 나온 달 내내 축제가 열린다고 생각하기보다, 방문하는 주에 실제로 꽃이 핀 곳을 골라보세요.

한여름

7~8월에는 연못정원 주변의 연꽃과 다른 수생식물이 중심 볼거리예요. 물을 챙기고 느긋하게 움직이며, 더위가 불편할 때는 계속 야외에 머물기보다 중간중간 쉬세요. 동굴이 열려 있다면 일정에 넣을 수 있지만, 악천후에도 반드시 들어갈 수 있는 대피 장소로 생각하면 안 돼요.

가을에서 겨울로

9월에는 산야초원과 곰솔광장의 꽃무릇을 소개해요. 꽃 달력은 이어 10월 코스모스와 핑크뮬리, 11월 국화, 12월 동백 전시로 넘어가요. 이런 테마를 참고해 방문할 달을 고르되, 가장 화려한 모습을 보려고 특별히 찾아간다면 현재 꽃 상태와 행사 날짜를 먼저 확인하세요.

교통과 이용 안내

입장료와 매표 시간

2026년 10월 18일 확인한 전용 이용안내 페이지의 개인 입장료는 19세 이상 성인 15,000원, 65세 이상 경로 12,000원, 13~18세 10,000원, 3~12세 9,000원이에요. 매표는 09:00에 시작하며, 2~5월과 9~10월에는 17:00, 6~8월에는 17:30, 11~1월에는 16:30에 마감한다고 나와 있어요. 이는 관람 종료 시간이 아닌 매표 시간이에요. 운영사는 계절에 따라 약 30분씩 앞뒤로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하며, 다른 공식 페이지의 시간표와도 차이가 있어요. 늦게 도착할 예정이라면 +82-64-796-0001로 먼저 확인하세요.

식사와 휴식

운영사는 야자수카페, 돌하르방식당, 쌍룡각 휴게소와 곰솔 휴게소를 안내해요. 서둘러 한 바퀴를 돌기보다 중간에 음료나 간식,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선택지예요. 특히 식단상 필요한 조건이 있다면 도착 후 판매 메뉴와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시설 안내에는 유료 트로피칼 에코투어 버스도 나오지만, 현재 노선과 탑승 편의, 운행 시간은 확인이 필요해요. 이 버스로 공원을 확실히 이동할 수 있다고 전제하지는 마세요.

자동차나 택시로 가기

목적지는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한림공원으로 설정하세요. 운영사는 주차가 무료이며 제주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50분이 걸린다고 안내해요. 교통량과 정확한 출발 지점, 당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대략적인 계획 시간으로 보세요. 택시를 이용한다면 관람을 시작하기 전에 돌아갈 방법을 확인해 두세요. 다른 서쪽 해안 여행지로 이어갈 때는 특히 중요해요.

버스로 가기

운영사의 공항 출발 안내는 102번 급행버스로 한림환승정류장까지 간 뒤, 202번 간선버스로 갈아타 한림공원으로 가는 방법을 제시해요. 안내된 소요 시간은 약 90분이지만, 최신 시간표를 확인한 수치나 환승을 보장하는 시간은 아니에요. 출발 전 현재 노선과 운행 방향, 정류장, 돌아오는 버스 시간을 확인하세요. 환승 시간을 넉넉히 두고, 매표 마감에 겨우 맞는 마지막 연결편에 기대어 일정을 잡지 마세요.

필요한 동선 전체를 확인하세요

운영사의 다른 이용안내에는 입구 휴게소의 휠체어·유모차·물품보관함이 안내돼 있어요. 현재 이용 가능 여부와 대상, 요금, 장비 상태는 다시 확인해야 해요. 직원에게 입구부터 출구까지 알맞은 정원 동선을 물어보면서 바닥 상태와 경사, 쉬는 곳, 화장실도 함께 확인하세요. 휠체어를 빌릴 수 있거나 입구에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테마 구역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고 볼 수는 없어요.

동굴 관람은 따로 결정하세요

계단이나 낮은 천장, 조명, 좁고 밀폐된 통로가 부담이 될 수 있다면 동굴에 들어가기 전에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정원만 둘러보는 계획도 좋은 대안이에요. 일행이 나뉘어 움직이기 전에는 필요한 도움과 돌아오는 방법을 미리 정해두세요.

출처와 참고 링크

만날 수 있는 야생 동물

2

각 카드는 사진, 특징, 재미있는 정보가 담긴 탐색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장소의 관찰 지도

먼저 전체 모습을 살펴본 다음 확대해 이 장소 주변의 야생 동물 관찰 기록을 확인해 보세요.

지도 불러오는 중…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정원 길과 개방된 동굴 구간을 걸을 때는 미끄럼을 줄여주는 신발을 신으세요.

동굴 생성물과 식물 전시, 분재는 손대지 말고 관람로에서 사진을 찍어주세요.

동굴이 방문의 주목적이라면 표를 사기 전에 출입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매표 마감 직전 도착은 피하고, 식사와 버스 환승에도 여유를 두세요.

연못과 동물 사육장 주변에서는 아이를 가까이에서 살피고, 먹이 주기는 직원 안내를 따라주세요.

겉옷과 비에 대비할 용품을 챙기고, 날씨 때문에 걷기 불편해지면 관람을 줄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에요. 공원에서 관람 명소로 안내하는 곳은 협재굴과 쌍룡굴이며, 이곳도 당일 출입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국가유산청 안내](https://digital.khs.go.kr/heri/heriDetail.do?ctptNo=1363902360000&ctptUid=13921654500567000053)에 따르면 소천굴과 황금굴은 보존을 위해 공개가 제한돼 있어요. 이 동굴들을 일반 관광 코스에 넣거나, 공원 입장권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네, 별도의 두 장소로 계획하면 좋아요. 유료 공원 관람을 마친 뒤 해안으로 이동하고, 이동 시간과 해변에서 보낼 시간을 따로 잡으세요. 공원 입장권과 관람로, 동굴 출입 허용 범위는 해변 활동까지 포함하지 않아요.
전용 이용안내 페이지는 현재 5kg 미만의 소형견을 성인 1명당 1마리까지 허용하며, 목줄 착용과 배변 봉투 지참을 요구해요. 운영사의 다른 페이지에는 여전히 7kg 미만으로 나와 있어요. 반려견을 데려가기 전 운영사에 직접 확인하고, 동굴·실내 전시·조류원에 별도 제한이 있는지도 물어보세요.
정원만으로도 관람을 구성할 수 있어요. 식물과 분재, 민속마을 전시, 연못정원을 골라 보고 동굴을 지나지 않는 길을 안내받으세요. 이동상의 이유로 동굴을 피한다면 입구만 확인하지 말고, 계획한 동선 전체를 직원과 함께 점검하는 게 좋아요.

이 장소의 최근 관찰 기록

새 관찰 기록이 추가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모두 보기 ›

발견을 간직하세요

한림공원, 탐험 중이신가요?

만나는 야생 생물을 알아보고, 탐험하며 배우고, 모험의 기록을 컬렉션으로 간직하세요.

  1. 1찾기
  2. 2찍기
  3. 3발견 간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