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과 바람의 언덕: 처음 가볍게 둘러보기
짧게 둘러보려면 약 45~60분을 잡아 보세요. 현재 공원 안내지도에서 연못을 찾고, 개방된 산책길에서 풍경을 즐긴 뒤 통행 가능한 길을 따라 바람개비 쪽으로 이동하세요. 더 가까이 보려고 작품 안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시야가 트이는 곳에서 멈춰 감상해 보세요. 충분히 둘러봤다면 편한 길로 돌아오면 돼요. 꼭 한 바퀴를 돌 필요는 없어요. 명소를 둘러보는 순서에 대한 제안이며, 표지판이 있는 공식 순환 코스나 거리를 측정한 코스는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