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재에서 노고단고개를 거쳐 예약한 정상까지
성삼재에서 무넹기와 노고단대피소를 지나 노고단고개로 이어지는 탐방로를 따라가세요. 갈림길의 넓은 길은 돌계단 지름길보다 시간이 더 걸리지만, 덜 가파르게 오르고 싶을 때 좋아요. 고개 너머 정상은 따로 관리되는 구간이에요. 예약 페이지에는 정상까지 바로 가는 길이 편도 500m, 우회로가 700m이며 소요 시간은 30분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전망을 즐긴 뒤 출발한 곳으로 돌아올 시간도 남겨 두세요.
넓은 흙·모래·자갈길과 더 가파른 길이 함께 있어요. 정상으로 향하는 길은 산악 탐방로이므로 넓다고 해서 계단 없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