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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대한민국

주왕산국립공원

처음 방문한다면 상의에서 출발해 대전사와 기암, 주왕계곡의 폭포를 둘러보세요.

소개

처음 방문한다면 상의에서 출발해 대전사와 기암, 주왕계곡의 폭포를 둘러보세요. 용추폭포에서 돌아와도 알찬 산책이 돼요. 내원동 옛터까지 가면 걷는 거리가 길어지고, 주봉이나 가메봉을 택하면 가파른 산길이 더해져요. 주산지와 절골계곡은 진입로가 다르니 각각 시간을 따로 잡는 편이 좋아요. 방문을 계획 중인가요? Snappit 앱을 다운로드해 현지 야생동물을 실시간으로 식별해 보세요.

주왕산은 1976년 3월 30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어요. 이곳의 특징적인 백악기 응회암은 화산 분출물이 쌓여 만들어졌어요. 대전사는 풍경에 문화적 깊이를 더하고, 여러 바위와 동굴의 이름에는 주왕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는 지역에 전해지는 설화이며, 확인된 전투 역사는 아니에요. 2017년 지정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국립공원보다 넓은 별도의 지정 구역이에요.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

계곡 아래쪽에서 용추폭포까지 걸은 뒤 절구폭포와 용연폭포를 더 둘러볼지 정해 보세요. 산을 한 바퀴 돌아 내려오려면 주봉, 저수지 풍경을 보고 싶다면 주산지가 좋아요. 절골에서는 물길을 따라 걷고, 산행을 준비했다면 가메봉 방향 오르막을 선택할 수 있어요.

계절별 정보

출발 전 [국립공원공단의 상세 통제 안내](https: //www.knps.or.kr/front/portal/safe/acsCtrDtl.do?menuNo=8000340&rstId=0028)를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18일 확인 당시 탐방로는 열려 있었지만, 절골 가을 예약제와 주산지 도로 공사는 별도로 적용되고 있었어요. 아래 날짜별 안내를 함께 읽어 보세요.

접근성

공단은 상의~용추폭포 구간을 휠체어와 유모차로 이동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해요. 용추폭포를 지나면 돌길과 목재 교량이 나오고, 정상으로 향하는 코스에는 가파른 계단이 있어요. 아래쪽 길의 현재 상태와 무리 없이 돌아설 지점을 직원에게 확인하세요.

놓치지 마세요

1

대전사와 기암

웅장한 절벽 아래 자리한 사찰 풍경.

2

용추협곡

대표 계곡길에서 만나는 화산암과 폭포.

3

절구폭포와 용연폭포

상류로 조금 더 걸으며 만나는 풍경.

4

주산지

물속에 선 버드나무가 인상적인 유서 깊은 저수지.

산책과 탐방 코스

처음이라면: 상의에서 용추폭포까지 왕복

상의주차장에서 대전사를 지나 계곡을 따라 용추폭포까지 걸어 보세요. 공단 안내 기준 편도 2.7km, 1시간 15분이며, 같은 길로 돌아오면 약 5.4km예요. 쉬어 가며 약 3시간을 잡으면 좋아요. 첫 방문에 가장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은 코스예요. 공식 주왕계곡 코스 안내.

공단이 휠체어와 유모차로 이동할 수 있다고 안내하는 구간이에요. 필요한 이동 조건에 맞는지 현재 노면 상태와 폭포 관람 공간까지의 접근성을 확인하세요.

처음이라면: 상의에서 용추폭포까지 왕복

조금 더 긴 계곡길: 폭포와 내원동 옛터

용추폭포를 지나 절구폭포와 용연폭포, 내원동 옛터까지 둘러본 뒤 같은 길로 돌아오는 코스예요. 공식 안내 거리는 편도 5.3km, 왕복 10.6km이고 보행 시간은 4시간 20분이에요. 휴식을 포함해 5~6시간을 잡아 보세요. 절구폭포는 갈림길에서 200m 떨어진 지선에 있으니 이정표를 따르고 본 탐방로로 돌아오는 시간도 고려하세요.

용추폭포 너머에는 돌길과 목재 교량이 있어 휠체어와 유모차로 이동하기 어려워요.

조금 더 긴 계곡길: 폭포와 내원동 옛터

산행을 원한다면: 주봉 순환 코스

상의에서 대전사를 지나 주봉에 오른 뒤 칼등고개와 후리메기를 거쳐 용추폭포로 내려와 상의로 돌아오는 코스예요. 공단 안내는 10.1km, 4시간 40분이며, 휴식을 포함해 약 6시간을 잡아 보세요. 숲속 오르막과 높은 곳의 전망을 즐기고 싶을 때 좋아요. 공식 주봉 코스 안내.

가파른 계단과 길고 울퉁불퉁한 내리막이 있어 산행 체력이 필요해요. 휠체어나 유모차로 도는 코스는 아니에요.

산행을 원한다면: 주봉 순환 코스

절골: 계곡 왕복부터, 긴 횡단 산행은 별도 계획으로

절골 아래쪽 물길을 따라 대문다리 방향으로 걸으면, 그곳에서 가메봉으로 향하는 가파른 오르막이 시작돼요. 짧게 걷고 싶다면 아래쪽 계곡에서 돌아서 같은 길로 나오세요. 공식 횡단 코스는 가메봉을 넘어 용연폭포와 용추폭포를 지나 상의로 내려오는 힘든 산행으로, 공단은 편도 13.5km, 7시간 5분으로 안내해요. 계절을 골라 별도로 계획하고, 휴식을 포함해 약 8~9시간을 잡으세요. 해가 떠 있는 동안 여유 있게 마칠 수 있는 일정과 출발점·도착점 사이의 교통편을 준비하세요. 절골 입구~가메봉 5.7km는 이 중 올라가는 구간만의 거리예요. 공식 절골 코스 안내.

비교적 완만한 아래쪽 계곡에도 징검다리와 작은 다리가 있어요. 대문다리 위로는 가파른 오르막과 긴 돌길 내리막이 이어져 횡단 산행의 부담이 커져요.

절골: 계곡 왕복부터, 긴 횡단 산행은 별도 계획으로

주산지: 따로 시간을 잡아 둘러볼 저수지

잔잔한 물과 버드나무, 농업의 역사를 만나고 싶다면 주산지를 찾아보세요. 진입 동선을 확인한 뒤 관람에 1시간~1시간 30분을 잡고, 공사 우회로를 걷는 시간은 별도로 더하세요. 허용된 진입로로 되돌아와야 하며, 저수지를 한 바퀴 돌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상의와는 진입로가 달라요.

공사 우회로가 계단 없이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휠체어 접근이 꼭 필요하다면 방문 전에 문의하세요.

주산지: 따로 시간을 잡아 둘러볼 저수지

서두르지 않는 반나절

상의에서 출발해 대전사에 들른 뒤 계곡을 따라 용추폭포까지 걸어 보세요. 그곳에서 돌아오면 점심도 여유 있게 먹을 수 있어요. 어린아이와 함께하거나 체력에 여유가 없다면 더 앞에서 돌아서세요.

하루에 두 가지 풍경 즐기기

오전에는 주계곡을 걷고, 교통편과 현재 진입로 상황이 괜찮다면 주산지를 더 둘러보세요. 내원동 전체 왕복을 마친 뒤 주산지까지 서둘러 끼워 넣지는 않는 편이 좋아요. 대중교통으로 간다면 상의 일대에서 여유 있게 하루를 보내는 일정이 간편해요.

즐길 거리

지형을 살피며 걷기

기암과 급수대, 용추협곡은 이 계곡만의 모습을 만드는 지형이에요. 이정표가 있는 길에서 거대한 절벽, 좁은 틈, 물에 깎인 바위를 비교해 보세요. 응회암에는 폭발적인 화산 활동의 흔적이 담겨 있고, 풍화와 흐르는 물이 지금의 풍경을 빚는 데 힘을 보탰어요. 해설판을 보며 지형을 구분해 보고, 돌조각은 제자리에 두세요.

대전사에서 잠시 쉬어 가기

대전사에서는 사찰 건물과 뒤편 절벽이 이루는 대비를 천천히 감상해 보세요. 예불 공간에서는 조용히 하고, 촬영 안내를 따르며, 예불에 참여하는 분들의 동선을 배려해 주세요.

식물과 물 풍경을 배려하며 촬영하기

주산지의 반영은 바람과 빛, 수위에 따라 달라져요. 개방된 탐방로에서는 둥근잎꿩의비름처럼 작은 식물도 사진의 주제가 될 수 있어요. 길을 벗어나거나 식물을 건드리지 말고, 삼각대가 다른 탐방객의 통행을 막지 않도록 해 주세요. 더 좋은 구도를 찾으려고 물에 들어가지는 마세요.

비가 오면 계획 바꾸기

약한 비가 오고 탐방로 개방이 확인됐다면 계곡 일정을 짧게 줄이세요. 비가 오래 내리거나 천둥·번개, 홍수 경보가 있을 때는 협곡과 산길 탐방을 미루세요. 절골은 물을 건너는 구간이 있어 비 오는 날의 대체 코스로 적합하지 않아요. 탐방로 밖의 실내 공간에서 쉬어 가는 편이 좋아요.

동식물과 서식지

공원에 기록된 새들

국립공원공단의 2020년 자료를 바탕으로 2021년에 발표된 연구에는 주왕산의 어치, 동고비, 오목눈이, 오색딱다구리, 청딱다구리가 기록돼 있어요. 이는 과거의 공원 전체 기록으로, 특정 폭포나 오늘 걷는 길에서 만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새를 좋아한다면 쌍안경을 챙기고, 개방된 길을 지키며 자연스럽게 만나는 순간을 즐겨 보세요. 새소리를 재생하거나 둥지에 다가가지는 마세요.

소나무와 참나무가 이루는 숲

소나무속과 참나무속 나무가 이루는 군락은 공원의 식생 자료에 기록돼 있어요. 상록수와 낙엽수가 어우러진 숲은 절벽 풍경과는 또 다른 볼거리예요. 여기서 쓰는 이름은 넓은 나무 무리를 가리키며, 길가의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종 수준에서 구분한 것은 아니에요.

이야기와 발견

농업용수를 담기 위해 만든 주산지

주산지는 1721년에 완공된 농업용 저수지예요. 유명한 버드나무 풍경은 사람의 손길로 관리해 온 문화 경관이기도 해요. 공원과 군은 나무 이식을 비롯한 복원 작업을 진행해 왔어요. 수위와 개별 나무의 상태는 달라질 수 있으니, 나무 수가 늘 같거나 수면에 언제나 거울 같은 반영이 생긴다고 기대하지는 마세요.

주왕산을 대표하는 작은 식물

공원은 둥근잎꿩의비름을 깃대종 식물로 소개해요. 2026년 9월 공원 소식에는 바위틈과 이끼 사이에 핀 분홍 꽃이 담겨 있어요. 탐방로 밖의 취약한 자생지를 찾아 들어가지 말고 길에서 감상해 주세요.

방문 시기

봄과 가을

5월의 계곡변 꽃과 가을 단풍은 천천히 걸을수록 눈에 들어와요. 사람이 몰리는 주말에는 좁은 전망 공간에서 혼잡할 수 있어요. 정확한 개화·단풍 시기는 해마다 달라지며, 허용된 시간 안에서 일찍 출발하면 더 여유 있게 쉬어 갈 수 있어요.

여름과 겨울

여름에는 그늘이 있어도 더위와 급격한 물 불어남에 주의해야 해요. 물이 불어나면 건너지 마세요. 겨울에는 짧은 낮과 결빙 가능성을 고려해 일정을 줄이고, 적절한 미끄럼 방지 장비를 챙기며, 더 이른 입산 마감 시간을 지키세요. 얼어붙은 저수지 위에는 올라가지 마세요.

교통과 이용 안내

상의주차장과 출발 준비

주계곡으로 들어갈 때는 공원길 146의 상의주차장을 이용하세요. 공단이 게시한 소형 차량 주차료는 일반 평일 4,000원, 주말·공휴일과 성수기인 7월 1일~8월 31일, 10월 1일~11월 15일에는 5,000원이에요. 도착하면 현재 요금과 할인 적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입구를 떠나기 전에 직원에게 길 상태를 묻고 필요한 물과 간식을 챙기세요.

하룻밤 머물기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에 상의야영장이 별도로 안내돼 있어요. 필요한 숙박 시설이나 야영 구획을 예약하고, 운영 시기와 편의시설, 입실 규정을 확인하세요. 야영장 예약으로 절골 탐방 예약을 대신할 수는 없어요. 상의야영장 안내.

대중교통으로 가기

공단의 버스 안내는 청송터미널을 거쳐 주왕산터미널로 이동해 상의로 들어가는 동선이에요. 걷기 전에 방문 날짜의 최신 시간표와 돌아오는 막차를 확인하세요. 상의로 가는 버스가 절골이나 주산지에도 간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목적에 맞는 입구 고르기

상의는 주계곡과 주봉으로 가는 출발점이에요. 절골 입구는 주차 공간이 적고, 주산지는 현재 공사에 따른 임시 동선을 이용해요. 공원을 가로지르는 산행이라면 지도에서 막연히 ‘주왕산’만 검색하지 말고 출발점과 도착점 사이의 이동이나 마중 차량을 미리 준비하세요.

실제 길 상태에 맞춰 계획하기

아래쪽 코스에 대해 주차장에서 탐방로까지의 접근로, 노면, 경사, 화장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공단의 이동 가능 안내는 세부적인 접근성 조사 결과가 아니며, 상류 폭포 구간이나 주산지 공사 우회로까지 포함하지는 않아요.

방문 전 확인 사항

현재 탐방로 상태

2026년 10월 18일 확인: 공단의 상세 통제 안내에는 주왕산 전 탐방로가 9월 1일 04:00부터 개방됐다고 나와 있어요. 궂은 날씨가 지난 뒤에는 다시 확인하세요. 별도의 예약 요건과 도로 통제는 계속 적용돼요.

2026년 가을 절골 예약제

2026년 9월 16일~11월 14일에는 절골 입구~가메봉 구간을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해야 하며, 안내된 하루 정원은 1,350명이에요. 공고의 09:00~18:00은 운영 시간으로, 18:00까지 입장할 수 있다거나 9시간 산행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공단이 해가 지기 전에 여유 있게 마칠 수 있는 입장 시각과 일정을 확인해 주지 않는 한 짧은 왕복 코스를 선택하세요. 예약제 공고 보기.

주산지 도로 공사: 2026년 8월 25일~10월 23일

8월 18일 공고는 관광지 개발 공사로 농어촌도로 301호선의 주산지리 186-8~주산지리 83 구간에서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고 안내해요. 방문객은 주산지리 112의 주산지테마파크 주차장과 임시 보행로를 이용하도록 안내돼 있어요. 예전 주차장 진입로를 따라가지 말고 현장 표지판을 따르세요. 공고에는 우회 거리 안내가 없으니 시간을 더 잡고, 청송군 관광정책 담당 부서 054-870-6239로 이용 방법을 확인하세요. 도로 통제 공고와 지도 보기.

입산 마감 시간

일반 입산시간표상 기암교의 주봉 입구, 후리메기, 금은광이, 장군봉 입구는 4~10월 15:00, 11~3월 14:00에 입산이 마감돼요. 긴 산행은 이보다 훨씬 일찍 출발하세요. 절골은 일반 표에 남아 있는 예전 계절별 각주보다 현재 예약 조건을 우선 확인해야 해요.

출처와 참고 링크

만날 수 있는 야생 동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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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계곡만 걷더라도 물과 먹거리, 보온용 겉옷,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챙기세요. 경사가 완만해도 긴 왕복길에는 체력이 필요해요.

이정표가 있는 탐방로와 전망 공간을 이용하세요. 사진을 찍으려고 계곡물에 들어가거나 폭포 바위에 오르거나 안전 울타리를 넘지 마세요.

현재 코스 상황은 주왕산국립공원 054-870-5300으로 문의하세요. 응급 상황에는 119에 신고하고 가까운 탐방로 위치표지판의 번호를 알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경사는 대체로 완만하지만, 공식 내원동 왕복 코스는 10.6km예요. 짧게 걷고 싶다면 용추폭포나 그보다 앞에서 돌아오세요. 용추폭포 너머는 노면이 거칠어져 유모차와 휠체어로 이동하기도 어려워져요.
2026년 공고는 정상만이 아니라 절골 입구~가메봉 구간 전체를 대상으로 해요. 계곡에서 돌아올 계획이더라도 해당 구간에 들어가기 전에 필요한 예약을 마치세요. 예약한 입장 조건과 현재 통제 상황도 확인해야 해요.
현재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2026년 10월 18일 확인한 상세 통제 안내에는 9월 1일부터 전 탐방로가 개방됐다고 나와 있지만, 도로 공사와 예약제, 기상 통제는 별개예요. 오래된 사진도 현재 현장 상태를 보여 주는 자료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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