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입구에서 탑사·은수사까지 왕복
남쪽 진입로의 이정표를 따라 금당사와 탑영제를 지나 탑사로 가세요. 시간과 상황이 괜찮다면 은수사까지 이어 걸어도 좋아요. 같은 길로 돌아오면 반대편에서 교통편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 사찰 사이를 서두르기보다 천천히 둘러보며 2~3시간 정도를 기본으로 잡으세요. 식사를 하거나 벚꽃철에 붐빈다면 시간을 더 넉넉히 두세요.
오르막이 있고 노면이 달라지는 구간과 명소 주변 계단이 있어요. 전 구간을 계단 없이 이동할 수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