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스 행복나눔길: 짧은 정원 산책
입구에서 하천을 따라 올라가 목재문화체험장을 기점으로 돌아오는 코스예요. 운영기관은 거리가 짧고 경사가 완만한 길로 소개해요. 유전자보존원, 수국, 실내 식물 전시, 어린이정원과 미로원을 지나요. 긴 숲길을 걷지 않으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만나고 싶을 때 먼저 고르기 좋아요. 공식 거리는 1.7km, 예상 소요시간은 1시간~1시간 30분이며 전시관을 이용하면 약 30분이 더 걸려요. 공식 1코스 안내.
완만한 길이라고 해서 모든 구간에 단차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거나 경사를 피하고 싶다면 노면과 대체 접근 경로를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