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생식물원과 습지생태식물원부터
입구에서 공식 안내도를 펼쳐 수생식물원과 습지생태식물원의 위치를 찾아보세요. 이 두 곳을 중심으로, 표지에 따라 개방된 관람로를 이용해 이동하고 입구로 돌아오면 돼요. 수생식물원에서는 물속과 물가에 사는 식물을, 습지생태식물원에서는 나무 데크길을 따라 습지의 식물을 볼 수 있어요. 정해진 순환 코스라고 생각하기보다 일행에게 맞는 연결 길을 고르세요.
젖은 데크에서는 천천히 걸어 주세요. 길이 바뀌는 지점의 단차나 경사, 좁은 구간이 부담스럽다면 안전하게 갈 수 있는 개방 구역에서 감상하고 돌아와도 좋아요. 꼭 한 바퀴를 완주할 필요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