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쪽 둘레길: 먼저 확인할 코스
입구에서 현재 어느 둘레길 구간을 걸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표지를 따라가세요. 분화구 계단을 오르지 않고 숲과 목장 풍경을 즐기고 싶을 때 생각해 볼 코스예요. 연결된 중잣성 생태탐방로에서는 제주의 방목지를 나누던 돌담도 만날 수 있어요. 표시된 탐방로 안에서 걸어 주세요. 농로나 울타리 옆 틈을 다른 출입구로 여기면 안 돼요.
주된 오르막을 피한다고 해서 길이 평탄하거나 계단이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한 바퀴 돌기로 정하기 전에 노면과 중간에 돌아올 수 있는 지점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