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사 자연관찰로 순환 코스
공식 안내는 3.9 km, 약 1시간 20분이에요. 안쪽 탐방안내소·일주문 부근에서 이정표를 따라 내장사, 원적암, 사랑의다리, 벽련암을 거쳐 일주문으로 돌아와요. 암자와 나무 안내판을 찬찬히 보고 싶다면 2시간에 가깝게 잡아 보세요. 걷기는 좋아하지만 정상까지 오를 계획은 없는 일행에게 첫 코스로 잘 맞아요.
대체로 흙과 자갈이 있는 숲길이며, 원적암 쪽에는 계단과 울퉁불퉁한 돌 구간이 있어요. 공식 난도가 낮다고 해서 전체 코스에 계단이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