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ppit 로고
Snappit
앱 받기
이 장소의 사진이 아닌 일반적인 이미지 일러스트입니다일러스트
공원대한민국

올림픽공원

입구의 큰 기념물만 보고 돌아서기에는 아쉬운 공원이에요.

소개

입구의 큰 기념물만 보고 돌아서기에는 아쉬운 공원이에요. 물가 위로 몽촌토성의 풀 덮인 언덕이 이어지고, 나무가 늘어선 길은 한적한 공간과 잔디밭, 계절 정원, 공공미술 작품을 연결해요. 토성에서 옛 흔적을 살피거나 물가의 새를 관찰하고, 조각 작품을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보는 식으로 관심 있는 주제 몇 가지를 천천히 즐겨 보세요. 공원 가장자리의 공연장과 체육시설은 행사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니, 어느 입구로 들어갈지 정하기 전에 행사와 공사 공지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 Snappit 앱으로 이 장소의 인터랙티브 필드 가이드를 확인하고 자연을 식별해 보세요.

몽촌토성은 백제 한성기의 유적이에요. 자연 지형을 활용해 흙으로 성벽을 쌓았고, 조사 과정에서 해자와 목책도 확인됐어요. 1983~1988년 발굴 조사는 오늘날 볼 수 있는 복원의 바탕이 됐어요. 여기에 올림픽의 역사가 더해졌어요. 조각공원은 1988년 서울올림픽과 연계한 문화행사에서 출발했어요. 한나절 산책으로 고대 유적과 현대 국제 스포츠 행사가 남긴 흔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

몽촌토성과 몽촌해자를 산책의 중심에 두고, 야외 조각 공간이나 88호수와 꽃밭 쪽을 더해 보세요. 박물관을 함께 둘러보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지만, 운영 일정은 공원과 별도예요. 이름난 명소를 모두 돌아야만 알찬 오후가 되는 건 아니에요.

계절별 정보

계절 꽃과 가을 단풍은 익숙한 길의 분위기도 바꿔 놓지만, 실제로 볼 수 있는 모습은 식재 계획과 날씨에 따라 달라져요. 여름에는 그늘이 적은 언덕과 잔디밭 구간을 줄이고 마실 물을 챙기세요. 겨울에는 바닥이 마르고 얼지 않았을 때 경치를 보며 가볍게 걷기 좋아요.

접근성

이동에 제약이 있다면 낮은 지대의 산책로와 토성 위를 걷는 길을 구분해서 계획하세요. 공식 9경 탐방 안내에는 나무 계단이 나오고, 토성 순환 코스에는 가파른 구간이 있어요. 평소에 지나기 쉬운 진입로도 공사로 막힐 수 있으니, 안내센터에 현재 열려 있는 계단 없는 동선을 문의해 본인에게 맞게 정하는 게 좋아요.

놓치지 마세요

1

몽촌토성

풀로 덮인 백제 토성으로, 언덕을 넘을 때마다 다른 풍경이 펼쳐져요.

2

몽촌해자

역사 유적 곁에서 물과 식물을 바라보며 천천히 걷기 좋아요.

3

야외 조각

산책로와 탁 트인 공간 곳곳에서 올림픽과 함께 조성된 미술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4

나홀로나무와 계절 정원

진입로가 열려 있을 때 들르기 좋은, 개성 있는 사진 명소예요.

앞쪽 나무 그늘에 사람 두 명과 개 한 마리가 있고, 그 너머로 풀 덮인 몽촌토성 언덕과 홀로 선 나무, 멀리 건물들이 보여요.

2008년 9월, 초록빛으로 굽이진 몽촌토성의 모습이에요. 과거에 촬영한 사진으로, 현재 잔디밭의 개방 여부나 이용 규정을 보여 주지는 않아요.

Photo: Scarlet Sappho / Flickr, CC BY-SA 2.0. Unchanged original. · Creative Commons 1 · Creative Commons 2

산책과 탐방 코스

토성길: 몽촌토성을 한 바퀴 도는 길

운영기관이 안내하는 몽촌토성 순환 코스는 2,210m예요. 평지만 걷는 산책보다는 언덕의 굴곡과 잔디밭 너머 풍경을 즐기고 싶을 때 골라 보세요. 중간중간 쉬며 60~90분 정도를 잡고, 입구에서 코스까지 가는 시간은 따로 더하세요. 길의 위치는 공식 산책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운영기관이 별도로 안내하는 가파른 구간을 비롯해 오르막이 있어요. 계단이나 경사, 미끄러운 바닥이 부담스럽다면 낮은 지대의 공원 산책로를 선택하세요.

토성길: 몽촌토성을 한 바퀴 도는 길

호반길: 공식 안내에 실린 짧은 물가 순환 코스

공식 안내의 1,302m 코스는 평화의광장에서 곰말다리와 소마미술관을 거쳐 다시 광장으로 돌아와요. 물가와 미술 작품을 짧게 둘러보는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기 좋아요. 전체 코스를 이용할 수 있을 때 여유롭게 돌아보는 데 35~60분 정도를 추천해요.

이동에 제약이 있다면 낮은 지대의 길 중 현재 계단 없이 막힘없이 지나갈 수 있는 구간이 어디인지 문의하세요.

호반길: 공식 안내에 실린 짧은 물가 순환 코스

처음 찾는다면: 여유로운 2~3시간

이용하는 전철 노선에 맞는 입구에서 시작해 현재 우회 동선을 물어보세요. 토성을 한 바퀴 돌 생각이라면 힘이 있을 때 먼저 걷고, 이후 물가 구간과 조각 작품 몇 점을 천천히 둘러보면 좋아요. 마지막에 멀리 있는 명소를 더하기보다는 미리 정한 출구 근처에서 마무리하세요. 여건상 언덕을 걷기 어렵다면 일정을 줄이고, 남은 시간은 미술 작품이나 개관이 확인된 박물관에 써도 좋아요. 새로 지정한 탐방로가 아니라 방문 순서를 제안한 일정이에요.

아이와 함께하거나 체력을 아끼고 싶을 때

해자와 새 관찰, 큰 조각 작품 몇 점, 나홀로나무와 휴식처럼 주제 하나를 정해 보세요. 누군가 지치기 전에 돌아설 지점을 미리 정하면 좋아요. 우회로가 불확실한 순환 코스보다 같은 길을 왕복하는 편이 거리와 시간을 조절하기 쉬울 수 있어요. 스탬프 투어 기념품을 약속하지 말고, 박물관도 입장 조건을 확인한 뒤 일정에 넣으세요.

즐길 거리

조금 더 한적한 녹지로 걸어 보세요

입구 광장이 붐빈다면 자연학습 공간 주변의 길을 중심으로 산책해 보세요. 운영기관은 북2문 근처 청룡교에서 해자 수문까지 성내천을 따라 서식지를 조성한 내용과, 무지개다리 근처의 관찰 데크를 소개해요. 관람로를 벗어나지 말고 물가의 생물을 방해하지 않도록 해 주세요. 넓은 잔디밭을 지나 나무가 늘어선 길로 들어서면 한결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명소와 주변 풍경을 함께 담아 보세요

나홀로나무를 찍을 때는 나무 주변에 여백을 두어 탁 트인 땅의 모습도 함께 담아 보세요. 운영기관은 이 나무를 측백나무로 소개해요. 88호수 주변에서는 물과 오륜정을 또 다른 사진 소재로 삼아도 좋아요. 촬영은 개방된 구역 안에서 하고, 다른 방문객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자리를 나눠 주세요.

꽃을 모두 찾아다니기보다 정원 하나를 골라 보세요

들꽃마루는 안내상 5~6월 무렵 봄꽃과 9~10월 무렵 코스모스를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장미광장은 별도로 들르기 좋은 정돈된 정원이에요. 이 시기는 계절을 가늠하는 참고 정보이지 개화 예보는 아니니, 실제 꽃 상태는 달라질 수 있어요. 꽃밭 안으로는 들어가지 마세요. 공사 중이라면 통행에 지장이 없는 길이나 다른 구역을 고르는 편이 좋아요.

실내 관람도 미리 계획해 두세요

백제 역사를 알고 싶다면 한성백제박물관, 미술을 중심으로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소마미술관이 좋아요. 출발 전에 각 기관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18일 기준으로 한성백제박물관은 리모델링 중인 1층 상설전시실의 관람이 제한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다른 전시와 프로그램은 각각 운영 시간이 달라요. 박물관은 비 오는 날 산책을 대신할 좋은 선택이지만, 모든 전시실이 열려 있거나 공원과 입장 조건이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한성백제박물관 · 소마미술관.

동식물과 서식지

물가에서 만날 수 있는 생물

운영기관의 성내천 서식지 안내에는 청둥오리와 왜가리가 나와요. 관심을 두고 찾아볼 수 있는 새들이지만, 방문하는 날 꼭 보인다는 뜻은 아니에요. 식물 사이로 들어가지 말고 개방된 관람로에서 잠시 멈춰 살펴보세요. 명소인 측백나무는 또 다른 자연 관찰 대상이에요. 공원 경관의 일부로 관리하는 나무이며, 야생 숲에 같은 종이 자생한다는 근거는 아니에요.

이야기와 발견

토성의 지형을 살펴보세요

이곳의 볼거리는 풀로 덮인 낮은 둔덕이에요. 탑이 있는 돌성을 떠올리기보다는 토성의 모습을 살펴보세요. 지정된 길에서 높아진 땅과 그 아래의 물을 함께 보면 방어에 지형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이해하기 쉬워요. 현대 올림픽 기념물로 향하기 전에 토성 자체를 찬찬히 볼 시간을 남겨 두세요.

여유 있게 만나는 야외 미술

조각 작품들은 서울올림픽과 연계한 국제 전시와 심포지엄을 통해 모였고, 이후에도 작품이 더해졌어요. 모든 작품을 찾아다니기보다는 몇 점을 골라 천천히 감상해 보세요. 마음에 드는 작품이나 작가를 더 알아보고 싶다면 소마미술관 조각 작품 목록이 도움이 돼요.

방문 시기

잔디밭 개방 여부에 맞춰 소풍을 계획하세요

공식 잔디 이용 안내에서 피크닉장, 가족놀이동산, 나홀로나무 잔디밭은 현장 여건에 따라 연중 이용 가능한 구역으로 분류돼요. 88잔디마당을 비롯한 다른 지정 잔디 구역은 보통 6월 1일~10월 31일에 개방하고 겨울과 봄에는 쉬어요. 잔디 복구, 비, 행사, 별도로 예정된 88잔디마당 공사 때문에 평소 일정이 바뀔 수 있으니 최종적으로는 잔디밭 앞 현장 안내를 따라 주세요.

날씨에 맞춰 걷는 양을 조절하세요

더운 날에는 일찍 가고, 햇볕에 드러난 토성 구간을 줄이며 그늘에서 쉬는 시간을 넣으세요. 큰비가 온 뒤에는 진흙이나 미끄러운 경사면을 피하고 물가 통제를 따라 주세요. 겨울에는 잘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신고, 길이 얼어 있으면 돌아서는 게 좋아요. 출발 전에 날씨와 대기질을 확인하세요. 한 바퀴를 무리해서 완주하는 것보다 짧더라도 편안한 산책이 나아요.

교통과 이용 안내

안내센터와 휠체어 대여

현재 운영기관 안내표에 따르면 평화의광장과 만남의광장 안내센터 운영 시간은 09:00~19:00이며, 12:00~13:00는 휴게 시간이에요. 각 센터에 휠체어가 3대씩 있고, 신분증을 맡기면 최대 3시간 무료로 빌릴 수 있다고 안내해요. 수량이 한정돼 있으니 대여가 꼭 필요하다면 먼저 전화로 확인하세요. 평화의광장: 02-2180-3564~3565, 만남의광장: 02-2180-3566.

휴식과 화장실, 잔디밭 이용

공원 안쪽으로 더 들어가기 전에 공식 공원 지도와 입구 안내판에서 다음에 이용할 화장실과 출구를 확인하세요. 특정 매점이 열려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산책에 필요한 물과 간식을 챙기는 편이 좋아요. 소풍은 현재 개방된 잔디밭에서만 즐기고, 쓰레기는 가져가 주세요.

가고 싶은 구역에 맞춰 역을 고르세요

운영기관은 8호선 몽촌토성역 1번 출구, 5·9호선 올림픽공원역 3·4번 출구, 9호선 한성백제역 2번 출구를 안내해요. 몽촌토성역은 세계평화의문 쪽, 올림픽공원역은 공원 동쪽으로 접근할 때 편리해요. 공식 교통 안내와 실시간 길찾기에서 실제 목적지까지의 동선을 확인하세요. 엘리베이터가 필요하다면 안내된 출구에 계단 없는 동선이 있다고 단정하지 말고, 현재 엘리베이터 위치와 운행 여부를 따로 확인하세요.

공연을 보러 가거나 자동차로 방문할 때

행사가 있는 날에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공원 주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예요. 하지만 목적지를 단순히 올림픽공원으로 설정하면 가려는 시설과 먼 곳에 도착할 수 있어요. 실제 이용할 입구나 건물을 목적지로 지정하고, 운전해서 간다면 출발 전에 운영기관의 주차와 혼잡 안내를 확인하세요.

방문 전에 이렇게 문의해 보세요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 여부, 경사로가 부담스러운 정도, 걸을 수 있는 최대 거리, 동선 가까이에 화장실이 필요한지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세요. 도착 지점에서 시작해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짧은 동선을 물어보면 좋아요. 어디에서 쉴 수 있는지, 돌아올 때도 같은 개방 구간을 이용할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방문 전 확인 사항

평화의광장과 몽촌해자 앞 수변무대는 2025년 7월 7일~2026년 10월 31일 시설 공사 구역으로 안내돼 있어요. 안전 울타리와 우회 표지를 따라 주세요. 공사 종료 예정일이 재개방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에요. 이 수변무대는 88호수의 무대와 다른 곳이에요.

과학원 건물과 장미광장 일대는 2026년 9월 14일~11월 30일, 수영장·KSPO DOME·소마미술관 일대는 2026년 9월 29일~12월 25일에 걸쳐 구간별로 일부 통행이 제한돼요. 별도의 P1 주차장·남2문 진입부 공사는 10월 8일 종료 예정이었어요. 계속 막혀 있다고 단정하거나 완료됐다고 가정하지 말고 현재 상태를 확인하세요.

88잔디마당 공사는 2026년 11월~2027년 3월로 예정돼 있으며 일정은 바뀔 수 있어요. 방문일에 공사의 영향을 받는다면 다른 개방 잔디밭이나 산책로 위주로 계획하세요.

출처와 참고 링크

만날 수 있는 야생 동물

3

각 카드는 사진, 특징, 재미있는 정보가 담긴 탐색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장소의 관찰 지도

먼저 전체 모습을 살펴본 다음 확대해 이 장소 주변의 야생 동물 관찰 기록을 확인해 보세요.

지도 불러오는 중…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출발 전에 돌아갈 때 이용할 역을 정해 두세요. 공원이 넓어서 왔던 길을 되짚으면 생각보다 많이 걷게 될 수 있어요.

공식 지도를 저장하고 방문 당일 공지를 확인하세요. 공연 관람과 산책을 함께 계획했다면 특히 중요해요.

유적 주변에서는 개방된 길로 다니고, 익숙한 지름길이 보여도 울타리를 넘지 마세요.

물과 편한 신발, 햇볕을 가릴 준비를 챙기세요. 돗자리는 현재 이용 가능한 잔디밭에서만 펼칠 수 있어요.

물새는 쌍안경이나 카메라 줌으로 관찰하세요. 먹이를 주거나 쫓아가거나 가까이 다가가지 마세요.

사진을 찍으려고 멈출 때는 보행자와 자전거가 지날 공간을 남겨 두고, 물가에서는 아이가 곁에 있도록 살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일반 공원 입장은 무료예요. 안내된 도보·자전거 이용 시간은 05:00~22:00이고, 광장 지역은 자정까지예요. 22:00 이후에는 공원 안쪽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광장을 더 늦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해서 토성까지 계속 둘러봐도 되는 것은 아니에요. 박물관, 전시, 체육시설, 주차장과 유료 행사는 각각의 이용 기준을 확인하세요.
스탬프나 완주 기념품을 받는 것을 전제로 방문 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별도 운영 공지에 따르면 2025년 7월 1일부터 평화의광장과 수변 공사가 끝날 때까지 프로그램이 중단돼요. 일반 투어 안내 페이지가 남아 있어도 재개됐다는 뜻은 아니에요. 스탬프 투어가 방문 목적이라면 먼저 안내센터에 확인하세요.
공원에서는 가족이나 일행이 함께 탈 수 있는 3인승·6인승 사륜 자전거를 안내하고 있어요. 날씨나 큰 행사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대여 안내와 도착 후 대여소를 확인하세요. 운전자는 만 20세 이상이어야 하며, 안전모 착용과 탑승 정원을 지켜야 해요. 대여할 수 없는 날에는 이 가이드의 산책 코스를 대신 이용해 보세요.
운영 규정상 잔디 구역에는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없고, 텐트와 그늘막 설치도 금지돼요. 반려동물과는 허용된 길로 다니며 현장 안내를 따라 주세요. 탁 트인 잔디밭이 보인다고 해서 어디서나 소풍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구역과 계절에 따라 출입을 관리해요.

이 장소의 최근 관찰 기록

새 관찰 기록이 추가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모두 보기 ›

발견을 간직하세요

올림픽공원, 탐험 중이신가요?

만나는 야생 생물을 알아보고, 탐험하며 배우고, 모험의 기록을 컬렉션으로 간직하세요.

  1. 1찾기
  2. 2찍기
  3. 3발견 간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