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안에서 둘러보기: 약 60~90분
정문 불이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국사원, 장독대분수, 페리기념연못과 연꽃 연못을 고른 뒤 문화 공간과 수련 전시를 이어서 둘러보세요. 운영 측의 관람 목록에서 골라 제안한 동선으로, 거리 측정과 코스 표지가 갖춰진 정식 순환 코스를 뜻하지는 않아요. 당일 안내도와 개방된 길을 따라가되, 정원 밖 두물머리 구간은 생략하고 관리 구역 안에서 돌아오면 돼요. 박물관 전시를 자세히 읽고 싶다면 그 시간은 따로 더하세요.
짧게 걷거나 휠체어·유모차로 이동한다면 주요 경사로를 따라 어느 공간까지 연결해서 볼 수 있는지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징검다리는 건너지 않아도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