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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대한민국

설악산국립공원

처음 방문한다면 속초 쪽 설악동을 들머리로 삼아 신흥사를 지나 비선대 방향으로 걸어 보세요.

소개

처음 방문한다면 속초 쪽 설악동을 들머리로 삼아 신흥사를 지나 비선대 방향으로 걸어 보세요. 일찍 돌아서도 숲과 계곡의 돌밭, 절벽이 어우러지는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울산바위의 계단 오르막, 높은 대청봉 정상, 예약제로 운영되는 흘림골은 각각 별도로 계획하는 편이 좋아요. 유명한 장소들을 하나의 쉬운 순환 코스로 생각하기보다, 그날의 주된 목적지 하나를 정해 보세요. Snappit 앱으로 이 장소의 인터랙티브 필드 가이드를 확인하고 자연을 식별해 보세요.

설악산은 196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뒤, 1970년 우리나라의 다섯 번째 국립공원이 되었어요. 1982년에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어요. 여러 보호 제도가 겹쳐 있는 만큼 탐방객의 방문과 함께 서식지 보전도 중요하게 다뤄져요. 생물권보전지역과 국립공원의 경계가 서로 같은 것은 아니에요.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

비선대로 향하는 계곡 아래쪽을 걷고 신흥사 주변에서 여유를 가져 보세요. 날씨와 체력이 뒷받침된다면 더 힘든 산행 하나를 선택해도 좋아요. 사진은 지정된 길 위에서 찍어 주세요. 짙은 소나무 숲과 밝은 바위를 함께 담거나 계곡의 넓은 모습을 담아도 좋아요. 멈춰 설 때는 다리나 좁은 데크의 통행을 막지 않도록 해 주세요.

계절별 정보

계곡과 높은 능선은 서로 다른 계절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봄철 해빙, 여름철 집중호우, 가을철 산불 예방 통제, 겨울철 눈과 얼음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길이 달라져요. 공원 전체의 ‘정상’ 표시만 보지 말고 걸을 구간을 확인해 주세요.

접근성

짧게 조절할 수 있는 탐방은 산 아래쪽 진입로에서 찾기 좋아요. 국립공원공단은 비선대 자연관찰로의 초입 일부와 비룡폭포 코스의 처음 약 1.2km를 휠체어로 이동할 수 있는 구간으로 안내해요. 그렇다고 폭포나 절벽으로 이어지는 전체 코스에 계단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방문 전에 현재 노면과 경사, 되돌아설 수 있는 지점을 공원에 확인해 주세요.

놓치지 마세요

1

신흥사를 지나 비선대 방향으로 걷는 계곡길

2

울산바위의 바위 능선과 가파른 마지막 계단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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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서쪽·남쪽 들머리에서 만나는 서로 다른 산 풍경

4

산양과 눈잣나무, 야생 수달이 보호받는 터전

큰 바위가 가득한 계곡을 푸른 소나무류와 단풍 든 산비탈이 감싸고, 맑고 푸른 하늘 아래 들쭉날쭉한 산 능선이 보여요.

2021년 11월 5일 촬영한 설악산 능선 아래의 밝은 바위와 소나무류, 가을 숲이에요. 정확한 계곡 위치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 오래된 풍경 사진이 오늘의 탐방로나 물 상태를 보여 주는 것은 아니에요.

사진: [A Fun Couple (fritz.guillaume)](https://www.afuncouple.com), [“Seoraksan National Park”](https://www.flickr.com/photos/192730404@N08/51715912102/), Flickr. [CC BY 2.0](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2.0/deed.en) 라이선스이며 원본 파일을 변경하지 않았어요. · Creative Commons 1 · Creative Commons 2

산책과 탐방 코스

첫 방문 추천: 설악동에서 비선대까지

입구 쪽 소공원에서 출발해 신흥사와 와선대를 지나 비선대 방향의 표지를 따라가세요. 국립공원공단 안내상 비선대까지 편도 3.0km, 약 1시간 20분이며, 같은 길로 돌아오면 총거리는 약 6.0km예요. 초반 계곡길에서 짧게 걷고 돌아와도 좋고, 더 들어가면 돌길과 계단을 따라 절벽을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어요. 비선대에 도착했다고 곧바로 천불동계곡으로 계속 들어가기보다는 이곳을 반환점으로 삼아 보세요. 공식 코스 설명 보기.

처음에는 완만하지만 이후에는 울퉁불퉁한 돌길과 계단, 데크가 나와요. 휠체어 이용 안내는 전체 코스가 아닌 아래쪽 자연관찰로 일부에 해당해요.

첫 방문 추천: 설악동에서 비선대까지

별도의 도전 코스: 울산바위

흔들바위와 계조암을 지나 울산바위로 오르는 길이에요. 국립공원공단 안내상 편도 3.8km에 약 2시간, 왕복 7.6km에 걷는 시간만 약 4시간이 걸려요. 마지막 1.0km는 계단이 가팔라 올라가는 데만 약 1시간을 잡고 있어요. 휴식과 정체 시간을 더하고, 흔들바위에서 일행 모두가 마지막 오르막을 감당할 수 있는지 다시 판단해 보세요. 울산바위 코스 보기.

가파른 바위 지형에서 계단을 계속 올라야 하므로 계단 없는 나들이를 원하는 분께는 맞지 않아요. 오르는 체력뿐 아니라 내려올 때의 무릎 부담도 생각해 주세요.

별도의 도전 코스: 울산바위

폭포를 보고 싶다면: 비룡폭포와 토왕성폭포 전망대

하루에 모든 계곡을 돌기보다 이 갈래를 하나의 목적지로 골라 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안내상 소공원~비룡폭포는 편도 2.4km, 약 1시간이에요. 토왕성폭포 전망대까지는 가파른 계단 0.4km, 약 30분이 더해져 편도 총 2.8km에 약 1시간 30분이 걸려요. 토왕성폭포는 지정 전망대에서 바라보며, 폭포 아래까지 가는 코스는 아니에요. 폭포 코스 보기.

국립공원공단은 처음 약 1.2km를 휠체어와 유모차로 이동할 수 있는 구간으로 안내해요. 폭포까지의 전체 코스에는 데크와 계단이 있고, 마지막 전망대 오르막은 특히 가팔라요.

폭포를 보고 싶다면: 비룡폭포와 토왕성폭포 전망대

미리 준비하는 남설악 흘림골

흘림골은 남쪽에서 따로 접근하는 산악 코스로, 정해진 방향으로만 탐방하도록 관리돼요. 2026년 6월 국립공원공단 변경 공고상 관리 구간은 흘림골탐방지원센터~용소삼거리 3.1km예요. 이 거리가 출발부터 귀가까지의 전체 동선을 뜻하지는 않아요. 출발 전에 허용된 하산 방향과 귀환 교통편을 정해 두세요. 2026년 공고를 읽고 흘림골 예약도 확인해 주세요.

산 아래쪽의 접근하기 쉬운 계곡 산책을 대신할 코스가 아니라 산행으로 계획해 주세요. 예약 전에 국립공원공단에 경로와 필요한 체력을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미리 준비하는 남설악 흘림골

숙련된 등산객을 위한 오색~대청봉

지도에서 짧아 보이는 코스도 실제로는 힘든 오르막이에요. 국립공원공단은 남설악탐방지원센터에서 대청봉까지 오르는 오색 코스를 편도 5.0km·약 4시간, 왕복 10km·약 8시간으로 안내해요. 가파른 돌길과 계단을 오르므로 하루 산행 계획과 적절한 장비,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는 시간 여유가 필요해요. 대청봉의 해발고도는 1,708m예요. 오색 정상 코스 보기.

가파른 오르막이 이어져 초보자나 가벼운 나들이를 원하는 분께 기본 코스로 권하기는 어려워요. 정상의 해발고도는 이 코스에서 실제로 올라가는 총 고도와는 달라요.

숙련된 등산객을 위한 오색~대청봉

여유로운 첫 방문 일정

오전에 설악동에 도착해 안내를 확인하고 돌아설 시간을 정하세요. 신흥사에서 여유를 가진 뒤, 일행이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만큼만 비선대 방향으로 더 들어가 보세요. 피로 때문에 돌계단이 부담스러워지기 전에 돌아오는 편이 좋아요. 교통이 지체되거나 날씨가 나빠지면 귀환 여유를 줄이기보다 계곡 산책을 짧게 조절해 주세요.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하는 산행일

울산바위를 그날의 주된 산행으로 정해 보세요. 휴식을 충분히 넣고 흔들바위에서 모두의 상태를 다시 살핀 뒤, 다른 큰 오르막을 덧붙이지 않고 하산하세요. 남은 체력은 서두르지 않고 공원을 빠져나와 속초로 돌아가는 데 남겨 두는 편이 좋아요. 오색과 흘림골, 백담은 별도로 계획한 방문을 위해 남겨 두세요.

즐길 거리

신흥사에서 잠시 여유 갖기

신흥사는 계곡 탐방 초반에 문화유산을 만나며 쉬어 가기 좋은 곳이에요. 속초시 문화유산 안내는 그 역사를 향성사까지 거슬러 설명하고, 지금 자리에 다시 세운 때를 1644년으로 소개해요. 사찰 지붕과 숲이 우거진 산비탈, 뒤편 산세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살펴보세요. 참배하는 분들 곁에서는 목소리를 낮추고 사진 촬영 안내를 따라 주세요. 사용 중인 법당을 단순한 관광 동선처럼 지나가지 않도록 해 주세요.

케이블카로 권금성 둘러보기

날씨가 맞으면 산 풍경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에요. 표는 당일 현장에서만 판매하며 운행 시간은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2026년 10월 확인 기준 일반 왕복요금은 중학생 이상 16,000원, 생후 37개월부터 초등학생까지 12,000원, 37개월 미만은 무료예요. 줄을 서기 전에 운영사의 최신 운행 시간과 요금을 확인해 주세요.

백담에서 다른 설악 만나기

백담사와 백담계곡은 인제 용대마을 쪽에서 접근하는 내설악 나들이예요. 진입 도로가 좁아 일반 차량은 통행할 수 없으며, 국립공원공단 안내에는 셔틀버스 이용 방법이 나와 있어요. 최신 운행 시간과 마지막 귀환편은 용대향토기업(033-462-3009)에 확인해 주세요. 셔틀 도로를 따라 걸을 때 차도와 보행로가 분리돼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비선대 산책에 덧붙이기보다 다른 날의 들머리로 계획하는 편이 좋아요.

산행 계획을 바꿔야 할 때

비가 약하게 내린다면 진입로가 열려 있고 안전한 경우에만 사찰 주변을 짧게 둘러볼 수 있어요. 비가 많이 오거나 바람이 강하면 산 방문을 다른 날로 미루세요. 케이블카도 날씨에 영향을 받으므로 비 오는 날 반드시 이용할 수 있는 대안은 아니에요.

동식물과 서식지

수달

2026년 2월 국립공원공단은 설악산의 무인카메라에 야생 수달 가족이 포착됐다고 알렸어요. 수달은 주로 밤에 활동하므로 직접 만날 것을 기대하기보다 계곡 서식지 자체를 즐겨 보세요. 지정된 길로 다니고 먹을 것과 쓰레기를 잘 챙기며, 물가의 은신처는 건드리지 말아 주세요.

소나무류

소나무류는 소나무속(Pinus)에 속해요. 설악산 조사에서는 소나무와 잣나무, 눈잣나무가 기록돼 있어, 같은 속의 여러 나무가 이 산의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다는 점을 보여 줘요. 고산지대까지 가지 않아도 늘 푸른 바늘잎과 활엽수림이 이루는 대비를 즐길 수 있어요. 솔방울을 채집하지 말고, 눈에 보이는 모든 상록수를 소나무류로 단정하지는 마세요.

이야기와 발견

바위가 만드는 설악의 모습

설악산의 인상적인 지형은 대부분 화강암이지만, 산 전체가 같은 암석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에요. 국립공원공단은 대청봉 부근의 오래된 화강암질 편마암과 백담사 남쪽의 퇴적암도 소개해요. 산 아래쪽을 걷더라도 드러난 바위와 깊은 계곡, 숲이 이루는 대비를 눈여겨볼 만해요.

고산지대가 품은 또 다른 식물 세계

눈잣나무(Pinus pumila)는 대청봉~소청봉 일대에 자라는 설악산의 깃대종이에요. 낮게 뻗어 자라는 모습이 고산 풍경의 일부를 이루고, 그 서식지는 특별히 보호받고 있어요. 또 다른 깃대종인 산양(Naemorhedus caudatus)은 가파른 바위 사면에 적응한 동물이에요. 비선대 길에서 이들을 볼 수 있다고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찾으려고 탐방로를 벗어나지 마세요.

방문 시기

봄: 해빙기에는 유연하게 계획하기

산불 예방과 해빙기 통제를 확인한 뒤 아래쪽 코스를 골라 보세요. 속초가 따뜻하다고 높은 탐방로의 얼음까지 녹았다고 볼 수는 없어요. 공원의 봄철 안내에서는 일반 고지대 탐방로와 곰배골, 흘림골의 통제 기간을 따로 구분해요.

여름: 상류의 비도 살피기

머리 위 하늘이 조금 나아 보여도 상류에 내린 큰비로 계곡 탐방이 위험해질 수 있어요. 경보나 현장 직원의 안내에 따라야 할 때는 협곡이나 폭포 방문을 포기하고, 불어난 물을 가까이서 보려고 접근하지 마세요.

가을: 방문지 수보다 시간 여유 챙기기

단풍철에는 이동이 느려지고 계단이 붐빌 수 있으니 여유를 두세요. 다른 전망대를 더 찾아가기보다 해가 충분히 남아 있을 때 정한 코스를 마치는 편이 좋아요. 가을철 산불 통제와 흘림골 예약 규칙은 각각 확인해 주세요.

겨울: 일정 전체를 다시 살피기

눈과 얼음, 바람이 더해지면 익숙해 보이는 길도 전혀 다른 준비가 필요해져요. 짧은 계곡 방문으로 줄이거나 산에 가지 않는 것이 맞을 수도 있어요. 여름철 예상 소요시간을 겨울 산행의 안전 여유로 삼지 마세요.

교통과 이용 안내

비용과 화장실, 문의 전화

속초시 공식 관광 안내에는 공원 입장료가 무료로 표시돼 있어요. 주차비와 케이블카 표, 교통비는 별도이므로 이용 전에 실제 요금을 확인해 주세요. 긴 산책에 나서기 전 소공원 주변 화장실을 이용하고, 필요한 물품은 직접 챙기세요. 구간별 출입이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설악산국립공원(033-801-0900)에 문의할 수 있어요.

선택한 들머리로 찾아가기

이 첫 방문 일정은 속초 쪽 설악동·소공원을 기준으로 해요. 케이블카 운영사는 속초 시내버스 7번과 7-1번이 설악산 주차장 종점까지 간다고 안내해요. 현재 정류장과 출발 시간, 마지막 귀환편은 현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안내에서 고정된 배차 시간을 전제로 하지는 않아요. 운전한다면 내비게이션이 설악동의 어느 주차장으로 안내하는지 확인하고, 대기나 추가 도보 이동에 필요한 여유를 두세요.

필요한 이동 조건에 맞춰 계획하기

이용하려는 아래쪽 탐방로의 정확한 구간을 정해 국립공원공단에 문의해 보세요. 임시 노면 상태와 가까운 이용 가능한 화장실도 함께 확인하면 좋아요. 케이블카 운영사는 휠체어 탑승과 하부 탑승층까지의 엘리베이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안내하며, 유모차는 탑승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상부 승강장 밖의 바위 지형까지 계단 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사용하는 이동 보조기기와 보고 싶은 지점을 운영사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출처와 참고 링크

만날 수 있는 야생 동물

2

각 카드는 사진, 특징, 재미있는 정보가 담긴 탐색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장소의 관찰 지도

먼저 전체 모습을 살펴본 다음 확대해 이 장소 주변의 야생 동물 관찰 기록을 확인해 보세요.

지도 불러오는 중…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출발 전과 탐방로 입구에서 [설악산 탐방로 통제 안내](https

//www.knps.or.kr/front/portal/safe/acsCtrDtl.do?menuNo=8000340&rstId=0008)와 [입산시간 안내](https://www.knps.or.kr/portal/main/contents.do?menuNo=8000198)를 모두 확인해 주세요.

미끄럼을 줄여 주는 신발을 신고 물과 먹을 것, 보온용 옷과 비옷을 챙겨 주세요. 긴 산행이라면 헤드랜턴과 통신이 되지 않아도 확인할 수 있는 경로 계획도 준비하세요.

내려올 시간과 체력을 충분히 남겨 두고 돌아서세요. 짧게 남은 마지막 구간에 가장 가파른 계단이 있을 수도 있어요.

개방된 지정 탐방로를 이용해 주세요. 사진을 찍으려고 계곡 바닥이나 안전시설 밖으로 들어가지 말고, 동식물을 방해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그렇지 않아요. 설악동에서 신흥사를 지나 비선대로 향하는 길만으로도 계곡 풍경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계단이나 시간, 날씨 때문에 전체 코스가 부담스럽다면 더 짧게 걷고 돌아오세요.
비선대 탐방로와 예약제로 관리되는 코스는 구분돼요. 모든 들머리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선택한 코스를 확인해 주세요. 흘림골은 특정 기간에 예약이 필요하고, 대피소에서 숙박하려면 국립공원공단을 통해 별도로 계획해야 해요.
현재 운행 중인 설악케이블카의 도착지는 권금성이에요. 별도의 나들이로 계획해 주세요. 운영사는 케이블카 도착지에서 걸어 내려오는 길이 없다고 안내하므로, 마지막 운행 시간을 확인하고 케이블카로 돌아와야 해요.
잠시 쉬고 여유 있게 되돌아오는 것도 좋아요. 가까워 보이는 금강굴 구간에는 가파른 계단이 있고, 현재 국립공원공단 통제 안내에는 탐방 마감이 14:00로 안내돼 있어요. 양폭과 고지대로 계속 가려면 훨씬 긴 산행을 준비해야 해요.

이 장소의 최근 관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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