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방폭포와 희방사: 낮은 계곡을 즐기는 코스
희방탐방지원센터에서 표지판을 따라 계곡 자연관찰로로 들어서면 희방폭포와 희방사로 이어져요. 국립공원공단은 사찰까지 편도 1.4km, 약 30분으로 안내해요. 다른 곳에 들르지 않고 같은 길로 돌아오면 왕복 약 2.8km예요. 폭포와 사찰을 둘러보고 쉬는 시간은 넉넉히 더해 주세요. 높이 28m의 폭포만으로도 찾아갈 만한 이유가 충분해요. 정상 산행을 계획한 것이 아니라면 사찰에서 돌아오세요.
거리가 짧을 뿐 평탄하거나 계단 없는 길은 아니에요. 폭포 주변에는 계단이 있고, 비가 온 뒤에는 노면이 젖어 있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