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코스: 짧게 만나는 사구
태안군 안내에 따르면 1.2km, 약 30분 코스예요. 사구 입구에서 초종용군락지와 순비기언덕을 거쳐 출구로 이어져요. 시간이나 체력에 여유가 많지 않을 때 골라보세요. 초반에 잠시 멈춰 바람과 발밑 상태를 살피고, 교통편을 이용할 곳으로 돌아갈 시간도 넉넉하게 남겨두세요.
한국관광공사의 예전 접근성 안내에서는 휠체어 이용자에게 A코스가 가장 적합하다고 소개하지만, 비포장 진입 구간과 데크의 오르내림도 언급해요. 필요하면 동행인의 도움을 준비하고, 현재 진입로 상태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