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시작하기: 평화의공원과 난지연못
경기장 쪽에서 들어왔다면 연못을 중심으로 걸어 보세요. 개방된 연못 가장자리 길을 따라 정원과 광장에서 쉬고, 더 걸을지는 그때 정해도 좋아요. 아이들과 천천히 걸으며 물에 비친 풍경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 언덕을 오르기 전에 충분히 쉬기에도 좋아요. 휴식을 포함해 60~90분 정도를 잡되, 원할 때 산책을 짧게 마쳐도 괜찮아요.
낮은 지대의 넓은 길을 고르고, 바닥 상태나 경사가 부담스러워지기 전에 돌아오세요. 계단 없는 이동이 꼭 필요하다면 이용하기 좋은 입구와 길, 화장실을 공원에 확인해 주세요.


